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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조직2팀] 제 1회 '송천에서 같이놀장' 축제 및 평가회의 현장 !

 지역사회조직2팀에서는 제 1회 송천에서 같이놀장!를 진행했습니다.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직접 부스를 기획하고, 운영하여마을 축제의 의미를 더했답니다! 먼저 주민들이 원하는 부스 기획을 위한 회의를 진행하고,회의를 바탕으로 축제 부스를 준비했습니다! 그렇게 준비한 부스는 두구두구 !!이음나눔단에서는 포춘쿠키를 뽑고 행운의 순간을폴라로이드로 정성껏 남기기로 했고,캘리그라피‘이음’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용돈봉투에 예쁜 글씨를 쓰는 부스를 진행하기로 했답니다!마지막으로 ‘고운길’ 나눔모임에서는 항상 어려운 이웃들에게 밑반찬을 나눔하던 경험을 되살리고자지역주민들에게 꼬마김밥을 나누고 주먹밥 만들기 부스를 운영하기로 했답니다!(*번외로 캘리그라피 모임에서는 하바리움 볼펜 만들기와 다육식물 심기 체험을 추가 준비 했어요!) 처음 진행하는 축제라 사회복지사들도 긴장이 되었습니다.열심히 홍보를 위한 활동들을 준비하고 진행했습니다.     4월 27일 토요일!드디어 축제가 진행되었습니다!   축제가 시작되자마자 모두가 놀랄 정도로 접수부스로 많은 인원이 몰렸습니다.   김밥을 싸는 손도 캘리그라피의 글을 적어 내려가는 손도포춘쿠키의 추첨함을 돌리는 손도모두모두 바빠졌답니다!   총 267명의 주민분들이 축제에 참여하여즐겁게 즐겨주고 가셨습니다.  축제에 참여한 주민들은“우리 동네엔 이런 축제가 없었어요~자주 하면 좋죠~ 분위기도 살아나고~”라고 답해주시며, 축제가 즐거웠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우리 축제의 주인공들!주민모임들의 평가회가 진행되었습니다.간단히 평가 소감을 들어볼까요?   <이음나눔단>“아이들이 직접 부스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경험의 기회가 되었어요.”“사람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사진 찍어 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캘리그라피‘이음’>“전반적으로 첫 축제인데 잘 마무리 된 것 같아 뿌듯해요.”“캘리그라피부스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참여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고운길‘나눔모임’>“먹거리다보니 인기가 폭발적이였어요! 좋아하시니까 재밌더라구요.”“처음 시작하는 부스라 사람이 몰려서 조금 힘들었는데, 다들 다음 축제에 대해 벌써 기대하시더라구요. 기분 좋았어요.”   평가회를 통해 축제를 돌아보고하반기 축제에서 보완할 점들을 나누었답니다!   우리 모두가 만든 축제! 첫 번째가 주민모임 주민들의 즐거운 기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송천에서 같이놀장! 대!성!공!* 함께해주신 강북구미술놀이봉사단, 한성대 봉사동아리 '해랑사리우' 감사합니다 ! 문의 : 지역사회조직2팀
  • 2024-05-23
문 의 02-984-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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